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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노베 일반고 학생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준 학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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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00:00:00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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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일반고에 다녔고 영어도 잘하는 편이 아니었으며, 해외에서 생활해본 경험도 없는 학생이었습니다. 영어를 제대로 사용해본 적도 없는 상태에서 미국 대학을 꿈꾼다는 건, 당시 제 수준을 생각하면 다소 무모해 보일 수도 있는 선택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신 분들이 PRS 글로벌 에듀의 선생님들이었습니다.


미국 대학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 그리고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주변에 유학을 경험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에, 저 또한 과분한 목표를 바라보고 있는 건 아닐까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PRS 글로벌 에듀에 다니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영어를 대하는 태도와 사고방식이었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방식이 아니라, 문장을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영어의 체계를 이해하는 훈련을 반복했습니다.

처음에는 속도가 느렸지만, 점점 처음 보는 지문도 스스로 해석해낼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시험 유형이 달라져도 흔들리지 않는 기본기가 만들어졌고, 영어는 더 이상 외워야 할 과목이 아니라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PRS는 단순히 대학 입학만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Writing 수업과 근본적인 영어 구조 학습을 통해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었고, 이는 미국에서의 대학 생활과 정착까지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느꼈습니다.


PRS를 다니며 얻은 가장 큰 변화는 점수가 아니라, 스스로 분석하고 해결할 수 있는 힘과 자신감이었습니다. 저처럼 유학이라는 낯선 선택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PRS 글로벌 에듀를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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